(빅아일랜드 맛집) CanoeHouse – 코할라 해안의 석양과 함께 즐기는 일본풍 해산물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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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이링크 Hawaii의 에릭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하와이 빅아일랜드 코할라 해안, 마우나 라니 리조트에 위치한
카누하우스(CanoeHouse)입니다.
마우나 라니의 바다 앞에서 보내는 저녁
카누하우스는 1989년 문을 연 오션프런트 레스토랑입니다. 바다와 가까운 위치에서 식사하며 코할라 해안의 저녁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석양을 보고 싶다면 방문 날짜의 일몰 시간을 확인한 뒤 해가 지기 전 도착하는 일정으로 예약해 보세요. 식사와 함께 밝은 바다에서 저녁으로 바뀌는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을 계획할 수 있겠습니다.
하와이 식재료와 일본풍 요리의 만남
현재 카누하우스의 주방은 총괄 셰프 로다 마그비탕(Rhoda Magbitang)이 이끌고 있습니다. 지역 생산자와 제철 재료를 존중하며 일본풍 요리와 현대적인 하와이의 맛을 연결합니다.
처음 방문한다면 해산물과 고기 중 식사의 중심을 먼저 정한 뒤 스타터와 사이드를 더해 보세요. 일행과 여러 접시를 나누고 싶다면 주문 전에 메뉴별 양을 물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뜯어 나누는 쇼쿠판으로 시작하는 식사
첫 메뉴로는 Shokupan Pull-apart Bread를 살펴보세요.
손으로 뜯어 나누는 형태의 쇼쿠판에 스위트 크림 버터를 곁들입니다.
빵과 버터로 식사를 시작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일행과 함께 주문해 보세요. 여러 조각을 나누면서 메인 메뉴를 고르는 시간도 즐길 수 있겠습니다.
포케 스타일로 즐기는 사시미
차가운 해산물 요리로는 Poke-style Sashimi가 있습니다.
아히 참치 또는 칸파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이와 양파, 새콤달콤한 식초 양념, 바삭한 마늘과 해초를 곁들입니다.
마늘을 곁들인 랍스터 튀김
따뜻한 애피타이저로는 Lobster Tempura가 있습니다.
랍스터 튀김에 마늘 아이올리와 바삭한 마늘을 곁들이는 구성입니다.
일행과 해산물 애피타이저를 나누고 싶은 날 고려해 보세요. 차가운 사시미와 함께 선택하면 온도와 조리 방식이 다른 두 접시를 즐길 수 있겠습니다.
코코넛과 생강 소스의 코나 칸파치
생선 메인으로는 Kona Kanpachi를 눈여겨보세요.
코나 칸파치에 코코넛·생강 소스와 고추·샬롯 피클, 빅아일랜드 물냉이, 바삭한 완탕을 곁들입니다.
민트 미소와 유자 요거트를 더한 양갈비
고기 메뉴로는 Grilled Lamb Chops가 있습니다.
구운 양갈비에 민트 미소 살사 베르데와 유자 요거트를 곁들입니다.
양고기를 좋아하는 일행이 있다면 생선 요리와 함께 비교해 보세요. 평소 익숙한 양갈비에 미소와 유자를 어떻게 조합했는지 살펴보는 식사도 좋겠습니다.
메인과 함께 나누는 마늘 볶음밥
사이드로는 Garlic Fried Rice가 있습니다.
마늘 볶음밥에 수비드 달걀과 바삭한 마늘, 파를 더합니다.
생선이나 고기를 밥과 함께 먹고 싶은 분들이 살펴볼 만합니다. 테이블 가운데 놓고 조금씩 덜어 메인과 함께 즐겨보세요.
코할라 해안에서 계획하는 특별한 식사
카누하우스는 바다 전망과 함께 하와이 식재료를 활용한 일본풍 요리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레스토랑입니다.
첫 방문에는 쇼쿠판이나 사시미로 시작해 코나 칸파치 또는 양갈비를 골라보세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마늘 볶음밥을 추가하고, 마지막에는 선데이나 코코넛 디저트를 나누는 구성도 좋겠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사전 예약을 적극 권장합니다. 여행 날짜가 정해졌다면 식사 시간을 미리 확보하고, 리조트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빅아일랜드에서 바다와 석양, 다양한 요리를 함께 즐기는 저녁을 계획한다면 카누하우스를 눈여겨보세요.
CanoeHouse 카누하우스
주소: 68-1400 Mauna Lani Dr, Kamuela, HI 96743
위치: 마우나 라니 리조트 내
전화: (808) 796-3823
영업시간
매일 저녁: 오후 5시~9시 30분
바: 오후 5시~9시 30분
주차: 외부 방문객도 레스토랑 이용 확인을 받으면 무료 발레파킹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결제: 현금 결제 불가. 객실 청구,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결제 가능.
단체 이용: 6명 이상 일행에는 20% 팁이 자동 추가됩니다.
웹사이트: CanoeHouse 공식 홈페이지 및 메뉴 안내
예약 페이지: CanoeHouse OpenTable 예약
댓글목록1
Silver님의 댓글
분위기 싱싱한 해산물 어쩜 하나하나 섬세하고 입에서 녹던지 ㅋㅋ
배가부른데도 더 먹고 싶었어요
쿠마모토 오이스터랑 마늘 볶음밥은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