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에서 만나는 K-라이프스타일…취향을 담은 쇼핑 공간 ‘이구홈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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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를 즐기는 방법이 음악과 패션을 넘어 한국 브랜드의 감각을 담은 생활용품과 디자인 소품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성수동에서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싶다면, 29CM가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를 눈여겨보세요.
성수동 연무장길에 자리한 이구홈 성수 1호점은 ‘취향 만물상점’을 콘셉트로 다양한 브랜드와 일상용품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온라인에서 보던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공간에 어우러진 모습을 보며 쇼핑할 수 있습니다.
한 해 120만 명 방문…해외 관광객도 찾는 공간
제공된 보도에 따르면 이구홈 성수 1호점은 개점 후 첫 1년 동안 누적 방문객 120만 명, 월평균 10만 명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보도에서 집계한 3개월간 외국인 고객의 매출 비중은 평균 56%에 달했습니다. 한국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해외 방문객에게 소개하고, 제품에 대한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공간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파우치와 키링부터 그릇과 문구까지
이구홈 성수에서는 일상에서 사용하거나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첫 1년간의 카테고리별 매출 비중은 파우치·키링 등 패션잡화가 25%로 가장 높았으며, 그릇·컵 등 키친 제품 24%, 문구 16%, 홈패브릭 11%가 뒤를 이었습니다.
가방에 달 작은 키링, 책상 위에 놓을 문구, 집에서 사용할 컵처럼 여행이 끝난 뒤에도 서울에서의 기억을 이어갈 수 있는 물건을 골라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국 브랜드의 취향을 직접 살펴보는 쇼핑
이 공간의 특징은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하나의 취향과 이야기로 연결해 소개한다는 점입니다. 29CM가 온라인에서 쌓아온 상품 선정과 콘텐츠 기획을 실제 매장에 옮겨, 생활용품을 둘러보는 과정에서도 브랜드의 개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국의 일상과 디자인 감각이 궁금한 해외 방문객에게는 K-라이프스타일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성수 여행에 더하는 소품 쇼핑
카페와 팝업스토어를 둘러보는 성수 나들이에 생활용품 쇼핑을 함께 넣어보세요. 옷이나 화장품 외에도 한국 여행의 기념품을 고르고 싶은 분이라면 살펴볼 만합니다.
내 취향에 맞는 작은 물건 하나를 발견하는 시간. 이구홈 성수에서 한국 브랜드가 제안하는 일상의 감각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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