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옆에 떡 한 입…한국 카페에서 인기 얻은 ‘버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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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페의 디저트 메뉴에서 버터의 풍미와 떡의 쫀득한 식감을 결합한 ‘버터떡’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메가MGC커피의 ‘버터가 쫀득해떡’은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모았습니다. 익숙한 떡에 버터를 더한 조합이 커피와 곁들이는 간식으로 주목받은 것입니다.
쫀득한 식감에 버터의 고소함을 더하다
이 제품의 특징은 이름처럼 쫀득한 식감과 버터의 풍미입니다. 케이크나 쿠키에 더해 떡을 활용한 디저트까지, 한국 카페에서 즐길 수 있는 간식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제품 가격은 1개 1,400원으로 소개됐습니다. 음료와 함께 작은 간식을 추가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비교적 부담이 적은 가격대입니다.
500만 개 판매…판매 기간도 12월까지 연장
메가MGC커피는 판매 성과를 기념해 전국 가맹점에 버터떡 총 5만여 개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고객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가 아니라, 가맹점의 운영을 돕기 위한 지원입니다.
고객들의 판매 연장 요청을 반영해 판매 기간도 2026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방문 중 맛보고 싶다면 매장별 판매 여부와 재고를 확인해 보세요.
익숙한 떡을 카페 디저트로 즐기는 재미
버터떡은 떡이라는 익숙한 음식이 새로운 재료와 만나 카페 간식으로 확장되는 사례입니다. 전통적인 식감에 버터의 풍미를 더하면서, 커피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국 여행에서 커피 한 잔과 곁들일 새로운 간식을 찾는다면, 고소하고 쫀득한 버터떡도 눈여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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