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하와이 주요 뉴스
본문
1. 하와이, 외래 해충 막을 검역 인력 양성…첫 교육생 최대 20명 모집
하와이주 농업·생물보안국이 외래 해충과 침입종 유입을 막을 검역 인력 양성 과정을 신설했습니다. 마우이 나우의 5일 오후 보도에 따르면, 리워드 커뮤니티칼리지와 함께 운영하는 ‘바이오시큐리티 아카데미’는 첫 교육생을 최대 20명 선발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교육할 계획입니다. 지원자는 4년제 대학 학위가 있어야 하며, 교육은 공항과 항만에서 화물 등을 검사하는 인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주 당국은 검역 인력 확충을 통해 농업과 자연환경 보호 역량을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우이 나우 보도
2. 하와이 재향군인 자살 예방에 약 218만 달러 지원
미국 재향군인부가 하와이 재향군인에게 자살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3개 단체에 총 218만3,905달러의 보조금을 배정했습니다. 마우이 나우는 5일 오후 AMVETS 하와이 서비스 재단에 68만3,905달러, 가톨릭 채리티스 하와이와 차일드 앤드 패밀리 서비스에 각각 75만 달러가 지원된다고 전했습니다. 지원금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재향군인을 찾아 정신건강 진료와 관련 자원으로 연결하는 데 활용됩니다. 특히 기존 재향군인부 의료서비스와 연결되지 않은 주민에게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우이 나우 보도
3. 메디케어 가입 변경 앞두고 무료 설명회…마우이 대면·온라인 진행
AARP 하와이와 주 건강보험 상담지원 프로그램이 2027년 메디케어 보장 내용을 비교할 수 있도록 무료 설명회와 상담을 제공합니다. 5일 오후 공개된 안내에 따르면, 마우이 대면 설명회는 10월 22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키헤이 말콤 센터, 온라인 설명회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됩니다. 메디케어 정기 가입 변경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입니다. AARP 회원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마우이 나우 안내
4. 폴리네시안 문화센터, 하와이 전통마을 확장…2028년 완공 목표
폴리네시안 문화센터가 하와이 전통생활과 농업을 체험하는 ‘하와이 카우할레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마우이 나우의 5일 오후 보도에 따르면, 사업은 4.5에이커가 넘는 규모로 추진되며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 채의 집이 기능을 나누는 하와이 전통 주거 형태인 ‘카우할레’를 바탕으로 농업과 양식, 항해 등 문화 체험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방문객이 육지와 담수, 바다로 이어지는 하와이 전통생활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구성됩니다. 마우이 나우 보도
5. 동부 마우이 수자원청, 13일 쿨라 주민회의…물 이용 역사 공유
동부 마우이 수자원청이 10월 13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쿨라의 본 템프스키 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 참여 회의를 엽니다. 마우이 나우는 6일 이번 회의가 기상 문제로 연기됐던 일정을 다시 잡은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회의에서는 희귀 역사 지도와 전문가 설명을 통해 업컨트리 지역의 물 이용 역사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수자원청은 쿨라 주민과 하와이안 홈랜드국 수혜 대상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마우이 나우 보도
6. 하와이 아동·청소년 서밋, 6일 주 의사당서 개최 일정
제33회 하와이 아동·청소년 서밋이 6일 하와이주 의사당에서 열리는 일정으로 마련됐습니다. 주최 측 공식 안내에 따르면, 오전에는 청소년과 주 의원들이 함께하는 타운홀과 소그룹 토론이 진행됩니다. 오후에는 각 토론에서 정리한 우선 과제를 공유하며, 행사는 오후 2시에 마무리하는 일정입니다. 하와이 청소년서비스 네트워크와 주 의회 케이키 코커스 등 지역 단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행사 공식 안내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