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했던 진솔국밥
2026-09-17 10:10
40
3
본문
예전에는 저의 최애 맛집이였죠
음식이 정말 맛있었거든요.
그런데 웨이트리스가 너무 무례해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같이간 친국느 갈비찜과 냉면 세트, 전 부추전을 주문했는데, 부추전은 그냥 에피타이저라서
메인 요리를 하나 더 주문해야 한대요
저희가 메뉴를 좀 더 보고 싶다고 했는데,
저희가 “이게 말이 되나?”라고 속으로 얘기하는 걸 듣고는
“당연히 말이 되지!”라고 당황스럽게 얘기해 주변 사람들 다 들었어요.
걍 먹지말고 나올껄 후회 되더이다
댓글목록3
Sky창문님의 댓글
게다가 손님이 혼잣말한 걸 가지고 쏘아붙이다니 서비스 직태도가 너무 심하네요.
아무리 음식 맛이 좋아도 저라도 다시는 안 갈 것 같아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도가만만해님의 댓글
뽀글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