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강 챙기려고 치아씨드 먹기 시작했는데 은근 괜찮네요
1시간 14분전
2
0
본문
요즘 몸 관리도 좀 하고 장 건강도 챙겨볼까 싶어서 치아씨드를 사봤어요.
주변에서 변비에도 좋고 몸에 식이섬유가 정말 풍부하다고 추천을 많이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이 작은 씨앗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었는데, 물이나 요거트에 불려두니까
금방 공차에 들어가는 타피오카 펄처럼 탱글탱글하게 부풀어 오르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
저는 주로 아침에 플레인 요거트에 치아씨드 한 스푼 넣고 잠시 두었다가 블루베리나 과일 살짝 얹어서 먹고 있어요.
그냥 물이나 우유, 두유에 불려두었다가 마셔도 부담 없이 넘어가더라고요. 무엇보다 씨앗 자체에 특별한 향이나 강한 맛이 없어서 어떤 음식에 곁들여도 어울린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확실히 며칠 챙겨 먹어보니까 속도 한결 편안해지고 화장실 가는 것도 이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다만 치아씨드가 수분을 정말 많이 흡수하는 편이라, 드실 때 물을 평소보다 자주 넉넉하게 마셔주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