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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일을 배워보고 싶은 분들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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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C - 전망이 좋아요   현장 젊은 기술자가 귀하고, 신기술을 꾸준히 배우는 분께 기회가 있어 보입니다. 냉매 취급 자격 등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Electrical - 보조로 입문할 수 있지만 면허 따고 독립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일 잘한다는 소문이 나면 찾는 곳은 많습니다.


Plumbing - 몸이 고됩니다. 면허까지 갈 길도 멉니다. 하수관 작업한 날엔 냄새에 쩔어 귀가할수도 ㅠ


목수 - 40대 이하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힘들지만 실력 있는 목수가 귀합니다. 공사 흐름을 익히면 GC로 전향하기도.....


GC - 시작보다 유지가 어렵습니다. 영업, 발주, 하청 사장님들 일정 조율. 다 힘듭니다. 공사 끝나면 수금이 남고요.


30~40대시라면 HVAC나 목수부터 추천합니다. 


GC는 천천히 생각하셔도 됩니다.

댓글목록6

하루사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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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배워서 GC까지 가면 대박인데 제 무릎과 허리가 버텨줄지가 의문입니다
요즘 어떤 기술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 많았는데, 딱 깔끔하게 가이드라인 잡아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Asm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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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가 목수셨는데… 그일은 커서 알고보니 어렵고위험한 일이였더라구요  ㅠㅠ
아빠 생각나네요 …
그래도 도전은 할수있는건 좋은거죠~^^

레트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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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50이라 도전할수 잇는게 없네요 ㅡㅡㅋ

소풍놀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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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관 냄새냐 무릎 비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고민 끝에 귀한 기술부터 정복해 봐야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꿀팁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lex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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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했던 시공 일의 뼈대를 깔끔하게 추려주셔서 고민하던 머릿속이 싹 정리되네요!
 3040 맞춤형 현실 조언 감사드립니다

Martin8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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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C든 목수든 제 통장 잔고부터 구하러 당장 공구함 들고 현장 출동해야겠습니다!
사이다 가이드라인 정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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