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에게 듣기 싫은 말....
2026-07-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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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어머니가 항상 하는말 있지 않나요?
저희 시어머니는 항상 나를 보면 " 너는 아직도 그렇구나" 에요
뭐가 "아직도 " 인지.. 집에와서도.. 내가 뭘 할때도.. 왜그런걸까요?
칭찬한번 한적 없는거같아 이젠 서운해질려고 해요 ㅜㅜ 내가 첨부터 맘에 안드셨을까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저희 시어머니는 항상 나를 보면 " 너는 아직도 그렇구나" 에요
뭐가 "아직도 " 인지.. 집에와서도.. 내가 뭘 할때도.. 왜그런걸까요?
칭찬한번 한적 없는거같아 이젠 서운해질려고 해요 ㅜㅜ 내가 첨부터 맘에 안드셨을까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댓글목록6
차차차님의 댓글
김진영님의 댓글
이것도 복이라고 나는 항상 자랑하고 다녀요
별이사랑님의 댓글
왜케 밥에 집착하시는지 ... 내가 밥하러 시집온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굶기는것도 아닌데 ..
스텔라7님의 댓글
Sunny님의 댓글
뽀글이님의 댓글
넘 웃겨요 ~ 나도 그래봐야겠어요 ㅋㅋㅋ